노무현 장례식이 걱정된다.
죽은 사람에게 돌팔매질을 할 수 없고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했으니
전직대통령이란 예우의 측면에서 고인의 명복을 비는 것은 당연하다 하겠다.
허나 이런 추모를 이용해서 그동안 숨어 숨고르기를 하고 있던 좌파무리들은
절호의 기회가 왔다고 좌익정권 재탈환을 위한 음모가 진행될 것이라는 것은
그동안의 촛불 시위꾼들의 폭력행위를 보아 들림이 없다고 보아진다.
현 정부는 국민대책회의를 주시하고 감시해야 한다.
이자들은 좌파단체를 총망라한 좌익 폭력단체의 집합체이다
법민련, 한총련, 참여연대, 남북 공동선언 실천연대 등등 북한을 고무 찬양하고
촛불을 들고 대한민국 망하기를 선동 할 뿐만 아니라 죽창 쇠막대기 화염병
신나통 등등으로 무장하여 국가 공권력을 무력화 시켰던 친북 폭력단체들이다
이자들은 분명히 전직대통령에 대한 예우로서 조문을 하려는 국민들을 선동하여
자신들의 폭력선동에 동참시키려 할 것이고 여기에다
북한에서 지원 차 보내온 특공대와 공조 하면서 제이의 광주사태와 같은
국가 변란을 이러 키려 들것이다
그 방법은 다양하겠지만 우선 노대통령의 국민장 행렬을 이용할 것이고
최근에 있었던 만장기 죽창으로 질서유지에 나선 공권력에 폭력을 휘두를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이런 공권력과 맛서 싸우는 혼란의 틈을 타서 경찰복을 입고 투입된
북한 특공대에 의해 다수의 조문객이 부상 또는 살상되는 사퇴가 발생하면서
제 2의 광주사태로 이어가게 하려 할 것이다
이러한 일이 발생할 때 가차 없이 계엄령 또는 위수령을 방령 해야 한다
미지근하게 대처 했다가는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막지 못하고 이명박
정부 남은 임기동안 미선 효선양의 촛불행령의 재판으로 이어 질것이고 결국
차기에는 다시금 좌파 정권에 넘겨주는 결과를 가져 오게 될 것이다
과거 DJ 좌파 정권과 마찬가지로
이놈들 신좌파 정권은 좌파 단체들은 단숨에 민주주의 유공자로 둔갑시켜
노무현 국민장 민주화운동 보상법을 만들어 국고 마구 풀어 이자들 세를 키워
나라 망하게 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유비무환 철저한 대비를 바란다.
용산사태 때 공권력의 수장의 목을 자르며 스스로 공권력의 댐에
구명을 뚫어 놓은 결과의 연장선상에서 최근 신 영철 대법관의 옳은 판단에
좌파 판사들이 반기를 들고 일어나는 것 등 등으로 봐서 노무현의 자살 사건은
불난 집에 기름을 부은 격이고 지금은 국가의 둑이 무너지려 한다.
절대로 미지근한 대처로는 불가능 하다 만약 이런 사태가 발생하게 되는
것은 계엄령을 선포 할 수 있는 절효의 기회를 주는 것이니 이런 기회를
놓치고는 그동안 좌파 정권이 박아 놓은 대못을 뽑아 내지 못한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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