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05 조카 중학교 졸업 식이 있었습니다 우리 한인이 300여명의 졸업생중에서 본토백이 코쟁이들 다 물리치고 조업생 대표 연설을 하고 현직 대통령상을 받게 된 것이기 때문에 소개 합니다
브랜다 김 (한국명 김민희) 은 이곳에서 태어난 순수 이민 2세이지요 그런데도 한국말을 쓰고 읽고 말하는데 불편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자랑 서러운 한국인 2세입니다
민희가 태어나자 민희를 돌보기 위해 2년여개월간 동생집에 사시면선 민희를 키웠습니다
그래서 민희는 영어 먼저 한국말을 배운 것인데 어릴 때 배운 말을 부모가 다듬어 준것입니다 동생내외는 모국어를 잊지 않게 하기 위해 초등학교에 들어 가자 바로 토요일에는 한글학교에 보내 한국말을 쓰고 읽게 한 것이고
피아노는 엄마가 직접 가르쳤고 바오린은 개인 교습을 받아 벌써 피아노 바이올린는 오케스트라 맴버가 될 정도로 수준급이 되었지요
한사람이 이 2개의 상을 독점하는 것은 극이 이례적입니다
이번에는 2개의 큰상까지 가져 와 버렸으니 말입니다
예능, 행동, 예절, 봉사 활동, 교우관계 등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공적이 있을 때 대통렬의 친필 서명이 든 상장과 매달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발래딕 토리안"이란 종업할 때 졸업생을 대표해서 고별연설을 하는 학생을 말합니다
수재 크라스 (미국에는 학교마다 조금은 다르지만 수재 크라스, 우등 크라스 ,보통크라스로, 분류가 되어있다) 에서 2년간 성적이 All A+ 를 받은 학생중에서 뽑게 되는데 6명의 선생님이 심사 해서 학생대표을 뽑게 됩니다
선정과정은 우선 올 A+ 받은 학생들에게 엣세이(고별연설문) 를 쓰게 하고 이 엣세이 심사에서 6명을 선정 한 다음 선정 된 학생은 자신이 작성 한 연설문을 가지고 실지로 심사 선생님 앞에서 연설을 한 후 최종 대표학생이 탄생하는 것인데 이학생은 졸업생으로선는 최고의 영예이고 부러움의 대상이고 뉴스의 초점이 되기도 합니다 ~~~~~~~~~~~~~~~~~~~~~~~~~~
Jordan 중학교 졸업생 대표 고별 연설문 Brenda Kim
안녕하세요 저는 브랜다 김입니다 오늘 져가 여러분들 앞에서 말씀 할 수 있게 된것을 영광으로 생각 합니다
일하시며 내가 필요로 하는 모든것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가슴에 주체 할수 없이 가없는 사랑을 느끼며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곳에는 이민을 오시고 영어를 하지못하는 부모님으로 부터 학교 숙제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도 많습니다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훌융한 성적으로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이자리에서서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친구들아 "너희들은 참으로 멋져" 라고
(주: 한국인 등 민희처럼 이민 2세 친구들이 있다 민희는 300여명 졸식시장에서 몇안되는 소수민족 친구들에게 "너희들은 멋져!" 하고 격려 해주는 그용감성에 나는 감명을 받고 있습니다 )
선생님1
저에게 가능성에 도전 할 수있는 기회을 열어 주셨습니다
다른 친구들과 마찬가지로 나는 죠단에서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우리가 누구이며 우리가 무었을 성취 할 수 있는가 하는것이 중요 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저는 이사실을 2년전 죠단에 온 이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죠단의 졸업생 대표로 이렇게 서서 지난날을 되돌아 보니 이곳 2년생활이 저에게는 큰특권이 였다고 생각 됩니다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면서 행복했던 것을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것들은 고등학교 졸업과 합께 살아져 버린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소중한 추억, 다정한 친구들 , 가늠 할 수 없는 지식을 가지고 이제 고등학교에 가게 될것입니다
~~~~~~~~~~~~~~~~~~~~~~~ 민희의 이미지 사진과 동부여행 사진은 "앨범 사진집"에 가시면 볼실 수 있습니다
Commencement Speech 6/22/05 Hello, My name is Brenda Kim. I have learned many things here at Jordan. As I am sure all of us have. From how things were created to how spell onomatopoeia, from different techniques of running to using the quadratic formula, but I believe that the most important thing I have learned here at Jordan is, that where we are doesn't affect who we are and what we are capable of doing. I've learned this lesson simply by coming to Jordan because two years ago, I would have given anything to be at a different Junior High School. Now, as I stand here as a graduate of Jordan Intermediate and look back at all the experiences I've had here, I feel privileged to have spent two years here at Jordan. I have never felt so happy meeting my old friends, making new ones, and creating fantastic recollections. What we have learned here will follow us throughout our lives. It will not matter what was popular now, or what was cool to do. For, you see, popularity ends after high school, but our knowledge will go on with us throughout our lives. So, as all of us stand here, one step from entering a totally different
world, we will go on into high school, with cherished memories, amazing friends,
and a greater understanding of our worth. Congratulations class of 2005.
We are going to high sch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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